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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가 장욱진

  • 1918-1961
    • 19181세 - 1918년 1월 8일(음력 1917년 11월 26일) 출생 (충청남도 연기군 동면 송룡리 105번지에서 대지주였던 조부의 셋째 아들, 아버지 장기용과 어머니 이기재 사이에서 4형제 가운데 차남으로 출생)
    • 19226세 - 서울로 이사
    • 19248세 - 경성사범부속보통학교(지금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) 입학
    • 193014세 - 보통학교를 졸업하고, 경성 제2고등보통학교(지금의 경복중고등학교)에 입학 특별활동으로 미술반에서 활동하며 그림 그리기에 열중
    • 193216세 - 경성 제2보고 3학년 공정치 못한 처사를 일삼는 일본인 역사 교사에게 격렬히 항의하다 퇴학당함
    • 193519세 - 서울에서 생활(화가는 양정고등보통학교에 편입하기 전까지 학교의 틀을 벗어나 생활했는데, 이 역시 생활에 얽매임을 싫어하는 화가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 큰 원인이 되었으리라 짐작됨)
    • 193620세 - 체육 특기생으로 양정고등보통학교 3학년에 편입학
    • 193721세 - 조선일보 주최의 제2회 전국학생미전에서 <공기놀이>등을 출품해서 최고상 인 사장상과 중등부 특선상 수상
    • 193923세 - 양정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(23회), 이해 4월에 일본 도쿄의 제국미술학교(지금의 무사시노 미술대학) 서양학과에 입학
    • 194125세 - 4월12일, 이병도박사의 맏딸 이순경(李舜卿,1920년 9월3일생)과 결혼
    • 194327세 - 9월, 제국미술학교를 졸업
    • 194529세 - 국립중앙박물관에 취직
    • 194731세 - 국립중앙박물관을 사직
    • 194832세 - 12월, 화신백화점 화랑에서 열린 제1회 <신사실파 동인전>참여
    • 194933세 - 11월, 동화백화점 화랑에서 열린 제2회 <신사실파 동인전>에 유화 13점을 출품 (화가가 참여한 본격적인 최초의 전시회)
    • 195034세 - 6·25 전쟁이 발발
    • 195135세 - 부산으로 피란 (용두동 언저리에 방 한 칸을 얻어 살았는데, 이때부터 화가의 폭주가 시작. 전쟁은 화가가 자유롭게 그림 그리는 것을 가로막았고, 화가는 그 참기 어려운 비극의 상황을 술에 의지하며 보냄) 방황을 거듭하다 아내의 권고로 9월, 아이들과 함께 연기군 고향으로 가 어머니와 함께 지냄 (이 시절의 대표작으로 <자화상>이 있음)
    • 195337세 - 제 3회 <신사실파 동인전>에 <동>, <언덕> 등 유화 5점을 출품
    • 195438세 -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대우교수로 취임
    • 195539세 - 11월, <백우회전>에 <수하(樹下)>를 출품. 독지가의 이름을 딴 ‘이범래씨 상’ 수상
    • 195640세 - 제5회 국전 심사위원 이후 두 차례[제8회(1959) 제18회(1969)]국전심사위원으로 위촉
    • 195741세 -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<동양미술전>에 출품
    • 195842세 - 뉴욕의 월드하우스 갤러리가 주최한 <한국현대회화전>에<나무와 새>(1957)등 유화 3점을 출품
    • 196044세 -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직을 사임
    • 196145세 - 경성 제2고등보통학교 출신의 동문화가들인 권옥연, 유영국, 이대원, 김창억, 임완규 등과 ‘2・9동인회’를 조직
      지금의 롯데백화점 신관 자리에 있던 국립도서관 화랑에서 열린 제 1회 <2·9동인전>에 <야조도>, <산수>등 유화 두 점을 출품
  • 덕소시기
    1963-1974

    덕소 시기- 덕소시기의 장욱진사진, 사진:임응식

    • 196347세 - 경기도 덕소의 한강가 경기도 양주군 미금면 삼패리(지금의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동) 395-1번지에 슬라브 양옥을 짓고 혼자 생활하기 시작. 이른바 ‘덕소 시절’(1963~1975) 시작
    • 196448세 - 11월 2일부터 8일까지 반도화랑에서 <장욱진 개인전>(제1회 개인전) 열림
    • 196852세 - 신세계백화점 화랑에서 열린 제6회 <앙가주망전>에 참가
    • 197054세 - 정초에 명륜동 집에 머물던 중 예불에 열중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. 그 길로 덕소로 돌아가 일주일간 식음을 전폐하며 아내의 첫 번째 초상화 <진진묘>를 그림
    • 197458세 - 4월, 공간화랑에서 제2회 개인전을 열고, 근작 중심으로 유화 32점을 출품
  • 명륜동시기
    1975-1979

    명륜동시기- 명륜동시기의 장욱진사진, 사진:강운구

    • 197559세 - 덕소생활을 청산. 명륜동 양옥 뒤의 한옥을 사서, 거기에 화실을 꾸밈
    • 197660세 - 잡지, 신문에 기고했던 글들을 모아 산문집 《강가의 아틀리에》(민음사)를 발간하다.
    • 197963세 - 10월, 현대화랑에서 <장욱진 화집발간 기념전>을 가져 유화 25점, 판화 13점, 먹그림 18점을 출품
      겨울, 충북 수안보 온천 동네 뒤의 탑동마을(충북 중원군 상모면 온천리)의 농가 한 채를 구입
  • 수안보시기
    1980-1985

    수안보시기- 수안보시기의 장욱진사진, 사진:강운구

    • 198064세 - 봄, 수안보의 농가를 고쳐 화실로 만들면서 부인과 함께 생활. 이때부터 1985년까지 이른바 ‘수안보 시절’ 시작
    • 198165세 - 10월11일-17일, 공간화랑에서 개인전 개최
      전시회에는 유화 20여 점과 먹그림을 에칭판화로 옮긴 그림 5점을 전시
    • 198367세 - 10월22일-29일, 연(淵)화랑에서 판화집 출판기념 판화전 개최
    • 198569세 - 여름에 수안보의 화실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주
  • 용인시기
    1986-1990
    • 198670세 - 6월12일-19일, 유화8점과 먹그림을 모아 국제화랑에서 개인전 개최
      봄에 경기도 용인군 구성면 마북리의 낡은 한옥을 사서 보수
      가을에는 중앙일보가 제정한 예술대상의 수상자로 지명
    • 198771세 - 5월 28일-6월6일, 두손 화랑에서 화집을 내고 개인전을 개최
    • 198973세 - 7월, 마북리의 한옥 옆에 양옥을 완성하고 입주
      가을, 미국 뉴저지주의 <버겐 예술 과학박물관>에서 개최된 한국현대화전에 유화 8점을 출품
    • 199074세 - 12월 27일, 오후4시에 한국병원에서 선종